셀프 생일선물로 구매했습니다. 계속 눈에 아른거렸던 디자인이라서요. 빈티지한 디자인이 찾기가 어렵더라구요. 팬던트가 생각보다 작다고 느꼈는데 착용하면 무게감이 있습니다. 체인도 걸쇠 디자인도 너무 맘에듭니다.
Moonlight Bohème